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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옛길

세부코스 (6.3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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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

쉼터

국사성황당

대관령 옛길 현황

  • 난이도 : 아주 쉬움쉬움보통
  • 시간 : 4시간

대관령은 강릉에서 서울로 통하는 관문이자 지역 문화의 산실로 조상 대대로 진산이었다.

대관령이라는 명칭은 조선 초기에 처음 나타나며, 그 이전에는 대령, 대현, 굴렁, 대령산 등이라 불렀다.

서울에서 평해까지 연결되는 조선시대 관동로의 주요 교통로였던 대관령옛길에는 김유신장군을 모신 산신당과 강릉 단오제의 주산인 범일국사를 모신 대관령국사성황사, 험난한 고갯길에 변변한 쉼터가 없어 목숨을 잃는 이들을 안타깝게 여겨 사재를 털어 주막을 연 지방향리의 은혜를 기리기 위해 세운 기관이병화유해불망비등이 있다.

대관령 옛길은 신작로가 개설되기 전까지 주요 교통로로 이용되어 온 곳으로 그 원형이 잘 보존되어있는 역사적 가치가 큰 명승지이다.